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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시장에서 찾은 고운색상의 물고기


여행당시 홍콩의 이곳 저곳을 왠간하면 걸어서 돌아다니다 보니 길을 잃고 헤메다가 의외의 장소를 맞닥드리는 행운을 얻기도 했었다. 이곳 역시 '헤메고 헤메다' 잘못 들어선 골목길이 어느새인가 '재래시장'으로 연결이되었고, 얼핏봐도 내 몸통만한 큰 물고기를 다듬고 있던 드세보이는 아주머니, 돼지인지 소고기인지를 손질해서 노상쪽에 걸어놓은 모습, 한국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자잘한 건과류, 나물 같은걸 파는 노점할머니, 이리 저리 산만한 짐을 옮기고 있던 아가씨(젊어 보였으니까..)등 등

어리둥절하기만 하던 여행중에, 어딘지 모르게 다르면서도 익숙한 모습을 마주하니 조금은 마음이 편해졌었다.

위사진은 그 재래시장내에서 판매하던 물고기들중 유난히 색이 곱던 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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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

몽환 [ 夢幻 ] 2008.01.12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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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


눈있고 입있고 꼬리지느러미 있고 등 지느러미 있고 비늘 있고..

결국 따지고 보면 다를것도 크게 없는데

크기나 색이나... 무엇하나 같아 보이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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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위를 유영하는 하늘가의 물고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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